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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자원봉사 민·관 협력‘그린파트너 공동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2.05.20  10: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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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는 18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광역시, 인천지역 대표기업 및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자원봉사 민·관 협력 그린파트너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협약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광역시(시장 권한대행 안영규), 인천해양경찰서(서장 박상춘),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전년성),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 SK인천석유화학(사장 최윤석), 포스코건설(사장 한성희) 등 인천지역 7개 대표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인천공항공사 이희정 부사장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안영규 시장 권한대행, 인천항만공사 최정철 부사장 등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공사는 시민들이 직접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자원봉사 문화 정착 및 ESG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나아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그린파트너와 상호 협력한다.

이를 위해 먼저 협약 참여기관 임직원 및 시민 등 100여 명이 함께하는 플로깅(Plogging,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 사업을 오는 6월부터 진행한다.

또한, 협력을 확대하여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가 발굴하고, 이 과정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그린파트너 사업을 인천지역 대표 주민참여 ESG 사업으로 발돋움 시켜 나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은 “이번 공동협약이 인천지역 대표기관과 시민 자원봉사자가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마중물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관계기관 및 시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1월 발표한 ‘2022 10대 중점추진과제’를 바탕으로 지난 2월 아시아공항 최초로 RE100에 가입해 공항운영 전력 재생에너지 100%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무장애 여행환경 조성 등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 및 반부패·청렴 강화를 위한 윤리경영 전담 조직 신설 등 ESG 경영 고도화를 통한 미래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공항투데이 webmaster@airtoday.kr

<저작권자 © 공항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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