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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 장애인 비장애인 함께 씨앗교실 운영

기사승인 2021.08.06  02: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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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영분) 하늘문화 통커뮤니티센터에서는 장애인식 개선과 행복한 지역동공체 조성을 위한 ‘행복 씨앗 교실’ 프로그램을 7월 7일부터 9월 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ㆍ예술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경계를 허무는 배리어프리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시설공단과 영종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인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가 협력ㆍ연계해 진행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장애인식 교육을 시작으로 천연 이끼 액자, 다육 화분, 토피어리 인형 만들기 등 꽃꽂이 활동이 진행되고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작품 전시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김영분 이사장은 “작은 씨앗에서 커다란 숲이 되듯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계의 씨앗을 심고 서로 이해와 배려를 하며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사회적 약자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없애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항투데이 webmaster@airtoday.kr

<저작권자 © 공항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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