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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영종도발전협의회 이사장 장지선

기사승인 2021.04.21  10: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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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사단법인 영종도발전협의회 대의원들이 이사장을 선출했다.

사)영종발전협의회는 영종도에서 유일하게 있는 지역사단법인이다.

이사장은 장지선 이사장이 연임으로 선출됐다.

장 이사장은 영종도 중산동 송산이라는 곳에서 태어났다.

20대 초반부터 동사무소 민원실, 우체국에 근무하였고 청년회 부회장, 영종문화회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주민과 소통하는 법을 배워 오던 중 2012년도 많은 주민들의 강력한 지지로 사)영종발전협의회 회장에 취임했다.

영종발전협의회는 2013년도에 기획재정부의 기부금 등록 단체로 승인을 받고 사)영종도발전협의회의 제1대 이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지금까지 많은 재정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주민들의 많은 민원해소와 조직정비를 통해 사)영종발전협의회(이사 18명, 48개 지역 자생단체장 및 대의원50명, 일반회원 620명)를 성장시켜 왔다.

사) 영종도발전협의회 이사장으로 재직하면서 영종도 공사업체에 지역주민 사업체의 자재, 장비, 인력 등을 지역의 주민과 지역업체가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외부업체를 막기 위하여 대화와 타협 등을 통해 지역 업체를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인천공항공사, 한상드림아일랜드, 미단시티복합리조트, 인스파이어복합리조트 등을 건설하면서 지역의 업체와 공사 수주기업이 공생하여 지역 주민의 권익 보호와 지역 경제 살리기를 위하여 누구보다 더 열심히 일해 왔습니다.

이번 이사장 입후보를 하면서 열정과 비전을 모토로 삼아 영종국제도시 발전을 위하여 아래의 3가지 목표를 통해 함께 잘사는 영종국제도시로 거듭나는데 강력한 리더십과 추진력을 접목시키고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첫째 주민의 권익과 주민의 일자리 창출, 주민과의 소통과 단합을 통하여, 신명나는 영종국제도시로 성장시키는 일에 혼심의 힘을 다하고자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둘째로 사)영종도발전협의회의 내실 있는 정비를 통해 거듭나는 공익단체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마지막 셋째로 이권개입과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강력한 지도력을 계속 발전시켜 명실상부한 공익단체로 성장시키겠다고 덧붙였다.

“회원 여러분과 지역 주민 여러분 모두의 지지를 바탕으로 재정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영종국제도시의 공익단체로 성장시켜 오면서 많은 이해 관계자들의 오해와 이권의 싸움, 음해 등으로 국가기관으로부터의 조사를 받았음에도 한 점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게 대처해왔습니다.”

장 이사장은 그동안의 과거를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장 이사장은 매사에 솔선수범하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강한 리더십과 추진력, 희생정신과 그동안 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영종지역 발전을 위하여 부르시면 언제 어디든 달려가는 봉사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렇게 함으로써 사)영종도발전협의회를 주민이 더 인정하고 신뢰를 받는 협의회로 만들 것을 약속하면서, 사)영종도발전협의회를 영종도의 대표 단체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는데 열정과 혼신의 힘을 다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장 이사장은 과거 “진정으로 인천공항공사가 지역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과 상생하려면 사회공헌팀에서 선심성 지원을 하지 말고, 사회공헌팀을 해체하고 대승적 차원에서 항공기 이착륙에 따른 소음피해 해소와 영종도 주민의 고통을 해소하고, 영종도주민들과의 지역발전하는 차원에서 공항공사와 영종도발전협의회와의 상생 협약 협의체인 가칭, ‘지역협력단’을 만들어 지역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지역민과 함께 지역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정책적 대안을 내놓으라고 촉구했다.

 

이영석 기자 air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공항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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