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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예비마을기업 및 마을공동체 소통의 시간 가져

기사승인 2020.08.12  16: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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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중구청장은 8월 11일 예비마을기업‘인천한류마을 갤러리84빌리지(대표 이승용)’및 사단법인 인천시장애인부모회중구지부(대표 한상희)가 운영하는 마을공동체 공간‘레인보우ZONE 체험CAFE’를 현장 방문했다.

인천한류마을은 미단시티 내 관광자원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로 함께 잘사는 공동체로 발전하기 위해 발전이 더딘 미단시티 지역민 17명이 중심이 되어 자립형 마을로 구성하고자 결성한 협동조합으로 지난 5월 인천시에서 지정된 예비마을기업이다. 현재 지역 주민 및 관광객들을 위해 공방체험장, 쿠킹클래스, 꽃길조성 등 문화·예술·한류체험 관광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영종도 내 주민에게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내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는‘레인보우ZONE 체험CAFE’는‘2020년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공간 지원사업’을 통해 공간마련 조성비 및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아 지난 7월말 내부구조 공사를 마치고 마을공동체 공간으로 출발하게 되었다.

‘레인보우ZONE 체험CAFE’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과 사회진출의 기반 마련을 위해 지역주민들 대상 캘리그라피 교육과정 및 쿠킹클래스 교육, 바리스타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는 마을기업 추진사업 현장점검 및 건의사항 수렴, 향후 미단시티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 등 격려 및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장평은 기자 air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공항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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