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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치매안심센터,‘2019년 기억애(愛) 학교 송년행사’로 나눔시간 마련

기사승인 2019.12.02  11: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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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치매안심센터는 11월 27일‘기억애(愛)학교’운영 1년차를 기념하기 위한 송년행사를 개최하여 센터 이용어르신과 가족들 모두에게 뜻깊은 마무리와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마련했다.

2018년 11월 23일에 개소한 인천중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중구 어르신들을 위한 돌봄지원 및 교육프로그램인‘기억애(愛)학교’를 올해 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초기 치매어르신을 위한 쉼터,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위한 인지강화교실, 일반 어르신을 위한 치매예방교실을 통칭한‘기억애(愛)학교’는 매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기억을 튼튼하게 하고 쑥쑥 키워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중구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

특히, 쉼터는 초기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음악치료, 미술치료, 운동치료 등 다양한 인지재활·자극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치매증상의 악화를 예방하고 가족의 돌봄부담을 경감하여 어르신과 가족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치매어르신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가족교실 및 힐링프로그램은 치매와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트레스 해소를 도와 가족의 고충을 덜어내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김양태 보건소장은“올 한해동안 중구 어르신과 가족들의 관심과 참여로 꾸려온‘기억애(愛)학교’의 성공적 마무리를 축하하며‘치매가 있어도, 치매가 없어도 행복한 중구’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인영 기자 air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공항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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